개인정보 처리방침
갱신일 2026-10-05
갈피는 이름·전화번호를 받지 않아요. 이메일·닉네임은 로그인할 때 로그인 확인용으로 로그인 서비스에만 남고, 갈피는 쓰지 않아요. 더 나은 책 추천을 연구하려고 아래 정보만 모아요.
| 모으는 것 | 왜 |
|---|---|
| 익명 번호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는 무작위 번호), 방문 번호 | 같은 사람이 다시 왔는지 세기 위해 |
| 누른 버튼과 누른 시각, 질문마다 고른 답(둘 중 하나 또는 "갈피를 못 잡겠어요")과 답하는 데 걸린 시간, 이전 질문으로 되돌린 것, 고른 길(평소/도전, 이야기/배우기), 본 책갈피, 궁금해요/패스, 몇 번째 뽑기인지 | 추천이 잘 맞는지 분석하기 위해 |
| 기기 종류(휴대폰/컴퓨터), 앱 안 브라우저 여부, 들어온 곳(이전 사이트의 이름만 — 예: instagram.com, 주소 전체는 저장하지 않아요), 화면 버전 | 화면이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
| 홍보 링크로 들어왔다면 그 링크에 붙은 표시 (어디에 올린 어떤 홍보인지 — 예: threads, social, launch_1007). 읽은 뒤 주소창에서 지워요 | 어느 홍보로 몇 명이 왔는지 세기 위해 |
| 로그인했다면: 사용자 번호(로그인 서비스가 만든 무작위 번호), 로그인 방법(카카오/구글), 처음 로그인한 때. 로그인한 뒤의 기록에는 이 사용자 번호가 붙어요 | 다른 기기에서도 내 책갈피를 보여 주고, 로그인 전·후 기록을 한 사람으로 이어 분석하기 위해 |
| 구글로 로그인하면 구글이 주는 이메일 주소가 로그인 서비스(Supabase Auth) 저장소에 남아요 — 기록·분석에는 쓰지 않고, Amplitude에도 보내지 않아요. 카카오로 로그인할 때 이메일·닉네임·프로필 사진 제공에 동의하면 그 값도 로그인 서비스 저장소에만 남아요 — 동의하지 않아도 로그인돼요 | 로그인을 확인하기 위해 (구글이 늘 함께 보내는 값이에요) |
| 내 책갈피: 꽂은 책, 그때 책갈피 그림(도감에 모은 것으로 꾸몄다면 꾸민 그림도), 만난 날, 나온 이유, 막대와 막대 이름 (막대 이름은 직접 쓴 글이라 갈피의 데이터베이스에만 저장) | 내 책갈피를 다시 보여 주기 위해 — 막대 이름에 이름·연락처는 적지 마세요 |
| 로그인 전에 저장한 책갈피(책 번호·책갈피 그림·나온 이유·만난 날)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화면에 그리려고 그 책의 정보(제목·저자·장르·한 줄)도 함께 둬요. 로그인하면 계정으로 옮기고 브라우저에서 지워요.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함께 사라져요. | 로그인하지 않아도 책갈피를 모아 두었다가 로그인하면 이어 주기 위해 |
| 도감: 로그인했다면, 책을 넘기며 만난 책갈피 그림의 동물·배경·소품과 각각 처음 만난 때와 그때의 그림을 갈피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요 (어떤 책이었는지는 넣지 않아요) | 만난 책갈피를 도감에 모아 보여 주기 위해 |
| 갈피 우체통에 적은 글 (최대 500자)과 보낸 때 — 익명 번호 등 다른 기록과 같은 정보(로그인했다면 사용자 번호)와 함께 갈피의 데이터베이스(Supabase)에만 저장, Amplitude에는 글자 수만 보내요 | 써 본 분들의 의견을 읽고 갈피를 고치기 위해 — 우체통 글에 이름·연락처는 적지 마세요 |
| Amplitude가 자동으로 모으는 것: 페이지 주소(광고 태그 포함)와 페이지 이동, 누른 버튼·링크, 입력값을 뺀 입력 양식 사용 기록, 페이지 속도 측정, 같은 곳을 되풀이해 누르는 행동, 실패한 네트워크 요청 기록, 기기·브라우저 종류, 언어, IP 주소와 그걸로 짐작한 대략적인 지역 | 어디서 그만두는지 살펴보기 위해 |
| 화면 움직임 녹화 — 방문자 5명 중 1명꼴이고, 입력칸에 쓴 글은 가려서 저장돼요 | 어디서 막히는지 다시 보기 위해 |
보관
Supabase(데이터베이스 서비스)에 저장된 기록은 수집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져요. 사이트는 Vercel에서 운영돼요. 두 서비스의 서버는 해외에 있을 수 있어요.
Amplitude에 전달된 기록은 Amplitude가 따로 보관해요.
내 책갈피, 도감과 로그인 정보는 탈퇴를 요청할 때까지 보관해요.
기록을 전달하는 곳
위 기록은 분석 서비스 Amplitude(서버는 미국에 있어요)에도 보내요. Amplitude는 브라우저의 쿠키와 저장 공간에 식별 값을 남겨요.
이제 갈피는 직접 쓴 목표 글을 받지 않고, 어떤 글도 AI 서비스(Anthropic)에 보내지 않아요. 예전 화면의 🎯 "무엇을 알고 싶어요" 칸에 적은 글은 갈피의 데이터베이스에만 남아 있다가, 수집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다른 기록과 함께 지워져요.
갈피 우체통에 적은 글은 Amplitude에 보내지 않고, 갈피의 데이터베이스(Supabase)에만 저장해요. 글이 도착하면 운영자에게 알림 메일이 가요(메일 발송 서비스 Resend — 서버는 해외에 있을 수 있어요). 그 메일에는 도착 시각만 들어가고, 적은 글이나 익명 번호는 들어가지 않아요.
로그인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나 구글의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해요. 그 회사가 받는 정보는 그 회사의 처리방침을 따르고, 갈피가 돌려받는 것은 로그인했다는 확인과 사용자 번호(동의한 경우 이메일·닉네임·프로필 사진 포함)뿐이에요. 로그인한 뒤의 기록은 사용자 번호와 함께 Amplitude에도 보내요. 막대 이름은 보내지 않아요. 이 밖의 곳에는 주지 않아요. 새로 전달하는 곳이 생기면 이 페이지에 먼저 적어요.
지우고 싶다면
아래 익명 번호를 적어 문의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그 번호의 기록을 모두 지워요. Amplitude에 전달된 기록도 함께 지워요.
로그아웃은 내 책갈피 화면 맨 아래에서 할 수 있어요 — 이 기기에서 연결만 끊고, 내 책갈피는 그대로 남아요. 탈퇴하려면 로그인한 방법과 아래 익명 번호를 적어 문의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계정과 내 책갈피, 도감, 기록을 함께 지워요.
아직 기록이 없어요